Git 입문 완전 정복 — 7편으로 끝내는 깃 기초부터 협업까지 (시리즈 목차)
·
Hello Dev
로 감싸 가독성 클래스를 일괄 적용한다. - 숫자형 제목 대신 스토리 중심 제목 및 넉넉한 여백(UI/UX 가독성) 보정 완료.-->"개발 배우려면 Git은 필수"라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, 막상 검색하면 단편적인 명령어 설명만 흩어져 있어 막막했던 적 없으신가요? 저도 그랬습니다. 무엇을 어떤 순서로 익혀야 할지 지도가 없으니, 까만 터미널 앞에서 늘 길을 잃었죠.그래서 Git을 처음 배우는 분이 0부터 협업까지 순서대로 따라올 수 있게 7편짜리 입문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. 이 글은 그 전체 지도예요. 1편부터 차례로 읽으셔도 좋고, 지금 당장 필요한 편으로 바로 건너뛰셔도 됩니다.모든 편은 어려운 개념을 일상 비유로 풀어냅니다. Git은 '코드 시간 여행기', 커밋은 '사진 찍기', GitHub은 '..
프로 개발자의 마지막 퍼즐 — 실무에서 빛나는 Git 고급 스킬 (stash·rebase·tag·alias)
·
Hello Dev
로 감싸 가독성 클래스를 일괄 적용한다. - 숫자형 제목 대신 스토리 중심 제목 및 넉넉한 여백(UI/UX 가독성) 보정 완료.-->이 글은 Git 입문 시리즈의 마지막 7편입니다. 브랜치·병합과 협업까지 익혔다는 가정에서 출발해요. 앞 내용이 가물가물하면 6편. 오픈소스와 팀 협업의 꽃 (PR과 Clone/Pull)을 먼저 훑고 오셔도 좋습니다.여기까지 따라오셨다면, 사실 여러분은 이미 Git으로 혼자서도 협업으로도 코드를 다룰 수 있습니다. 커밋하고, 되돌리고, 브랜치를 치고, PR까지 보냈으니까요.그런데 실무에서 일하다 보면 "어, 이런 것도 돼?" 싶은 순간들이 옵니다. 작업하다 말고 급한 버그를 고쳐야 할 때, 지저분해진 커밋 기록을 깔끔하게 펴고 싶을 때, 특정 시점을 'v1.0.0'으로 못..
실수해도 괜찮아 — Git으로 되돌리기 (restore·amend·reset·revert, 그리고 생명줄 reflog)
·
Hello Dev
로 감싸 가독성 클래스를 일괄 적용한다. - 숫자형 제목 대신 스토리 중심 제목 및 넉넉한 여백(UI/UX 가독성) 보정 완료.-->이 글은 Git 입문 시리즈의 4편입니다. 커밋(저장점)을 만들어 본 적이 없다면, 먼저 2편. 내 코드의 첫 저장점 만들기 (git add와 commit)를 보고 오시면 이번 내용이 훨씬 쉽습니다.코딩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씩 등에 식은땀이 흐르는 순간이 옵니다. "방금 잘 되던 코드를 엉망으로 고쳐버렸다", "필요 없는 파일까지 커밋했다", "커밋 메시지를 'ㅁㄴㅇㄹ'로 보내버렸다"… 그리고 마음속으로 외치죠. "아, 방금 그거 되돌리고 싶다."좋은 소식이 있습니다. Git을 쓰고 있다면 이 대부분은 되돌릴 수 있습니다. 1·2편에서 '사진을 찍는다(커밋)'고 배웠..
내 코드를 클라우드에 백업하기 — GitHub에 처음 git push 하기 (인스타에 사진 올리듯)
·
Hello Dev
로 감싸 가독성 클래스를 일괄 적용한다. - 숫자형 제목 대신 스토리 중심 제목 및 넉넉한 여백(UI/UX 가독성) 보정 완료.-->이 글은 Git 입문 시리즈의 3편입니다. 아직 커밋(첫 저장점)을 안 만들어 보셨다면, 먼저 2편. 내 코드의 첫 저장점 만들기 (git add와 commit)를 끝내고 오시면 막힘없이 따라오실 수 있습니다.2편까지 잘 따라오셨다면, 이제 여러분의 컴퓨터 안에는 커밋이 차곡차곡 쌓인 작은 사진첩(.git)이 생겼습니다. 그런데 한 가지, 마음 한구석이 찜찜하지 않나요?"이 사진첩이 내 컴퓨터 안에만 있잖아. 노트북을 잃어버리거나 하드가 고장 나면… 그동안 찍은 사진(커밋)이 통째로 사라지는 거 아냐?"맞습니다. 지금까지 한 일은 전부 내 폰 안에서만 사진을 정리한 것과 ..
내 코드의 첫 저장점 만들기 — git add와 commit, 사진 찍듯 이해하기
·
Hello Dev
이 글은 Git 입문 시리즈의 2편입니다. 아직 Git 설치를 안 하셨다면, 먼저 1편. Git이 대체 뭐길래? (개념과 설치)를 끝내고 오시면 막힘없이 따라오실 수 있습니다. 지난 1편에서 Git을 설치하고 이름·이메일까지 등록했습니다. 그런데 막상 까만 터미널 앞에 앉으면 또 한 번 막막해지죠. "이제 코드를 저장해야 한다는데, add 치고 또 commit 치고… 왜 이걸 굳이 두 번에 나눠서 하는 거지?" 저도 처음엔 이 두 단계가 그렇게 헷갈렸습니다. 그냥 '저장' 버튼 하나면 될 것 같은데 말이죠. 그런데 이 두 단계의 정체를 '사진 찍는 과정'에 빗대어 보고 나서야, 비로소 머릿속이 환해졌습니다. 이번 글에서는 빈 폴더에 Git을 켜고(init), 첫 번째 저장점(커..